짊은 블본 훈타처럼 자기 몸에 생긴 불사의저주를 치료할 방법이 있다고 해서 드랭글레이그로 온거고
불사의 저주를 치료할수 있는 거대한 소울을 가진 강자인 벤드릭을 만나려면 너도 강해져야한다고 해서 필드를 싹 핥고
그러고 벤드릭을 만나러갔는데 벤드릭은 실패한 왕이라고 비난하는 여왕만 있고
벤드릭을 찾아가보니 진짜로 망자돼서 망해있고
거인전쟁은 왜 보여주는건지도 모르겠고
뜬금없이 벤드릭이 못이룬 화덕의 계승자가 되어달라고 하니까 불사의 저주 치료라는 최초목표가 불의 계승으로 강제로 바뀜
그래서 화덕으로 갔더니 막는애들이 있어서 다 죽이고 화덕에 들어가서 잿더미가 됨
이게 뭔 스토리임
망자화가 진행될수록 기억상실이 오니까 대충 힘쌘 치매노인 하나 낚아서 불태운거지
벤드릭이 망자가 되어있음 = 강대한 존재라도 불사의 저주를 극복할 수는 없다는걸 보여주는거임
거인 전쟁은 왜 드랭이 이 지경이 되었는지 + 원래 갈망의 왕좌의 주인은 거인들이었다는걸 보여주는거고 그래서 거인의 왕을 잡아야 왕좌로 가는 길이 열림
주인공이 왕좌에 앉는 것은 자기를 희생해서 불사의 저주를 막을지 아니면 아예 망자의 왕으로 살지 선택했던 닼1의 엔딩을 닼2에서는 열린 결말로 합쳐서 암시하는거임
망자의 왕이 되는게 아니라 불을 끄는 선택 아님? 되돌아나가는거
닼1에서는 불을 계승 안한다 = 어둠의 왕이 된다랑 같음 계승 안하고 나가면 카아스를 비롯한 심연의 뱀들이 왕이라고 부르면서 맞아주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