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 루랑 마리카랑 존나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마리카가 거대한 의지에 의해 따먹히고 임신한 거임
호라 루는 그런거 모르고 임신한 마리카의 배를 쓰다듬으며 행복해했는데
낳고 보니 시발 엘데의 짐승인거임
이미 마리카는 세뇌 당하는 중이었고
잠깐 정신차리곤 자신을 구해달라며 호라 루를 쫓아냄
그나마 마리카를 억제할 수 있었던 라다곤 (이때는 다른 몸)이
동생 마리카를 구하러 왔으나
엘데 짐승에 떡실신 당하고 합체함
졸지에 레날라는 남편 ntr 당함
그 후로 자웅동체로 마리카는 엘데의 짐승에 유린당하면서
비참하게 모판으로 살다가
정신차리고 엘든링을 부숴버린거임
개연성은 모르겠고 존나 꼴린다
시발 켄타우로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