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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전 자체의 짜임새는 줄고

대신에 모험하는 재미랑 찾는재미가 늘었음

근데 이런건 1회차때나 겪을 수 있는 단발적인 재미란 말임...

결국 남는건 보스전 퀄리티나 pvp가 남게 되는건데.

Pvp는 글리치 널리고 저세상 밸런싱이고(갤기장 같은데는 훨씬 낫지만

보스전은 그렇게까지 재밌냐하면 모르겠음.
고드프리 호라루 말레키스 이런 애들만 있으면 또 신나서 밀겠는데,

불의거인이나 엘짐연전 이딴거 또 하려면 한숨이 나옴.


그나마 힐링타임이 플라키두삭스다.
얘 뇌창꽂는 패턴볼때마다 웅장해서 힐링됨



아무튼 다회차는 결국 컨셉 보스전이 메인인 느낌이라
"결국 ㅇㅇ써" 라는 말로 귀결되는 현 환경에서는 점점 노잼되는것 같음.
고룡뇌창박으면서 다깨고나니 더 확실하게 느껴짐.

엘든링 다회차는 노잼이다.


똥3 화신전, 미디르, 게일 남겨놨을 때의 그 맛난 디저트를 앞둔것 같은 기대감이 안느껴져... 그게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