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봉인감옥에서 만나서 패턴 익숙해진 채로
지하묘지에서 한 번 더 만나서 뭐 봉인감옥이랑 별개로 던전보스로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지 했고
그상태로 산령에 오니까 잡몹 돼서 후반부기도 하고 여기가 딱 얘들이 살던곳이니까 이제 잡몹이구나 싶었는데
그 설원 맨끝에 가서 찾은 영웅묘지에서 온갖 고생 다 하고 마지막에 나온 보스가 또 자미엘의 옛 영웅인건 좀 에바임
처음 봉인감옥에서 만나서 패턴 익숙해진 채로
지하묘지에서 한 번 더 만나서 뭐 봉인감옥이랑 별개로 던전보스로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지 했고
그상태로 산령에 오니까 잡몹 돼서 후반부기도 하고 여기가 딱 얘들이 살던곳이니까 이제 잡몹이구나 싶었는데
그 설원 맨끝에 가서 찾은 영웅묘지에서 온갖 고생 다 하고 마지막에 나온 보스가 또 자미엘의 옛 영웅인건 좀 에바임
ㄹㅇ너무 성의가 없음ㅋㅋㅋ
산령서 잡몹으로 나오는건 얼척 없더라
잡몹으로 나온 것 까지는 후반부기도 하고 설정상 설원쪽 애들이니까 여기가 본진이구나 싶어서 납득했는데 그 상태에서 다시 보스로 또 나오는게 어이없음
잡몹으로 나오는데 보스로 또나오는건 뭔생각인걸까
산령초입 잡몹이 존나 좆같더라 그냥 엿먹어보라고 넣어놓은 심보가 드러남
이미 초반부터 보스한테 존나 처맞으면서 패턴연습 해놔서 활로 하나씩 당겨먹으니까 그럭저럭 할만하더라
나도 똑같이 초입에 있기에 후반이니까 나올만하지 생각했는데 당당하게 달려가니 2인1조로 좁아터진곳에 아인단마냥 모아놓은거 보고 어이없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