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랜드마크라고 해봐야 영묘랑 몬성 말고 없잖아
누가 흐느꼈길래 이름이 흐느낌의 반도냐
하루종일비옴
하늘이 흐느껴서 흐느낌의 반도임? ㅋㅋ
몬성 성주 딸 썰리잖아 ㅋㅋ
비가 안 그쳐서
심지어 몬성도 흐느껴 울다라는 뜻의 mourn 에 e갖다 붙인거잖아
하루종일비옴
하늘이 흐느껴서 흐느낌의 반도임? ㅋㅋ
몬성 성주 딸 썰리잖아 ㅋㅋ
비가 안 그쳐서
심지어 몬성도 흐느껴 울다라는 뜻의 mourn 에 e갖다 붙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