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심리는 살고싶고 생식하고싶어하는 에로스의 심리적 욕망이있음
그리고 언제올지 모르지반 반드시 오는 죽음의 '타나토스'가 있다고했음
언제나 우리는 에로스의 삶속에서 살고있지만 타나토스가 있기에 한순간 한순간을 의미있고 제대로 살수있게 하는 원동력이라고했다
이게 어떻게보면 황금의 나무 죽음이없는 세계에서의
활력이없는 세상의 심리를 제대로 엘든링을 통해 죽음의 소중함을 간파한거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철학적 근거를 통해 분명 우리는 게속 에로스의 존재를 탐구해야한다고 생각햇다
그래서 난 야동을 5분씩 보고 보스를 상대해보려고한다
혼돈의 죽음과 싸우다가 에로스의 생식욕구로 인해 모든것은 상쇄되고 다시 인간을 중심으로 맞추는거같다
야동5분 보고 보스전 5트정도만 하고 이거 반복하니까 확실히 인간의 정도를 걷는거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냥 프로이트가 일차대전에 ptsd로 맛이가서 떠든 개소리임ㅇㅇ
인간의 길에서 멀어지고 있는데?
어디서 말대꾸
ㅋㅋㅋㅋ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