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하는 npc이고 전작의 양파기사를 잇는 개그+진지캐로 꽤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작은 항아리 에필로그도 좋았고) 진짜 딱 하나 아쉬운 점은 마지막 결투 장면에 이런 장면 하나만 넣어줬으면 이때 진짜 욤, 올드 프렌드..하는데 완전 개간지였는데.. 이번 알렉산더는 이거 하나 아쉬움
욤이 없는데 저 장면을 어찌넣노
"이런" 장면
불의 거인, 올드 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