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맨 유생으로 법사로 스탯 재조정 하고 침입을 해 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굉장히 호의적인 손주를 만남
갈고리 손가락으로 보이는 탈리스만을 끼고 따라가보기로 함
이걸 부르네? 스읍.. 이 의도는...
아무것도 모르는 불쌍한 갈고리 손가락..
최소한의 양심은 있기 때문에 죽이고 미안해 하는 말하는 머리를 썼다.. 근데 손주놈 재미 붙였는지 또 부름

그래도 이번 두번째 갈고리 손가락은 호스트를 죽이는 것을 봤을테니 조금은 위로가 되었을까..?
우리 프붕이들도 야생 코옵 때 락온부터 하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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