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기사 바이크
-그레이트 룬 2개나 있었지만 자기 무녀 불태우는게 싫어서 미친불 받아들임
배율자 베르나르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자신의 무녀가 불탓고 그것때문에 황금률을 증오하게됨
세계관내에서 강자라고 설정된 이 두사람 모두 무녀때문에 타락했음. 정확힌 자신의 소중한 무녀를 향한 정 때문에
그리고 아마 멜리나는 저 두사람의 경우를 알고있거나, 콕 집어서 저 두사람이 아니더라도 저런 케이스를 알고 있었을거 같음
자신의 사명을 위해 무녀없는 삦을 위해 무녀 역할을 대행하되, 같이 다니면서 정들면 결정적인 순간에 삦이 사명을 저버릴까봐 일부러 정을 안주려고 같이 안다니고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만 등장하는 정도로 의도적으로 만남을 제한한거 같음
마지막에 불씨가 될때 멜리나가 예외적으로 다소 감정적인 표정을 지으며 삦을 향해 손을 뻗다가 이내 손을 거두고 불타 사라지는데
삦들을 멜리나를 가끔봤지만 멜리나는 삦을 계속 관찰하고 응원해왔던거 같음 실제로 나타날 때마다 삦의 행적을 전부 파악하고 있고.
실제로 다들 멜리나가 레벨업할때마다 나와서 손만 내밀었어도 더 정들었다 ㅋㅋ 이러는데
만약 진짜로 그랬으면 샤브리리 유혹에 혹했을 사람들 진짜 많았을 거임
그래서 멜리나는 그것을 경계하고 삦에 대한 마음을 자기 혼자만 간직한체 그냥 사라져 버린거 같음
발상은 좋은데 그냥 칼질 당한거일듯 ㅋㅋ
ㄹㅇ 냉정히 생각하면 걍 미완성인거지 ㅋㅋㅋ 프롬뇌식으로 끼워맞춰봤음 ㅋㅋ
꿈보다 해몽
걍 ㅅㅂ 랩업할때마다 나와줘서 반복대사라도 읊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