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은퇴하시고
사람들 찾아오기 어려운 곳에서 뒹굴거리면서 주무시는데
갑자기 이상한 새끼들이 굳이 찾아와서
난리치길래
정중하게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라고 자기소개도 해주고
최선을 다해 싸워줬더니
진 놈들이
부패똥꾸릉내 이지랄하면서 말레니아님이 부당한 꼼수를 썻네
살 뒤룩뒤룩 찐 돼지니 인성이 터졌다느니
욕하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우리 여신님 진짜 맘 약하신 분이다
너무 그러지 말아라 부탁이다
오늘도 우셨다
그리고 요리 잘하신다
김치 잘 담그심 ㅇㅇ
사실 진짜 상남자들은 말레니아님이야말로 진정한 반려감이란걸 안다.
에프레펠에서 검거 - dc App
김치는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장도 잘 담그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