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서 가장 좋아하는 npc 중 한명이고끝까지 모험을 함께 할 친구라고 생각했는데,결국 이 이벤트를 봐버렸네.아아, 친구...그렇기에 영웅의 시간이다왜 이벤트 진행하면 할 수록 다 떠나거나 죽는거지
다 여행떠나거나 죽어서 옆에 남는 사람이 없음...
가끔 불의 제사장이 그리워
프롬겜 특징인듯 ㅠㅠ
레아루카리아에서 항아리몹 잡을때마다 기분 안좋았음. 너는 진짜...
있을때 잘해주자
다음 회차에서는 npc들 이벤트 진행 잘 안할듯.. 살리고싶어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