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처음에 레나라는 가명을 댔는데

이지는 "라니님은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그분이 레나의 탑이라고 부르시는 곳을 거쳐서..." 라고 하는걸 보면 그 탑이 진짜 레나라는 사람이 썼던 탑인지 so-called 레나의 탑인지 모호해지고

스리 시스터즈에 탑이 세개여도 하나는 셀브스꺼, 레나의탑은 레나라는 사람이 실존인물이 맞는지 아닌지 아리까리한 상황

그런데 월광의제단쪽에 가면 전각 3개가 있고 각각 여인상이 하나씩 들어있음

레날라와 라다곤 사이에 삼남매 말고 뭐가 더 있었다는 묘사는 일절 없는데

왜 세자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