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땡 하자마자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달리니까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맛 개지렸음
다른 게임 예구해도 이런 느낌 못받을거같음
엘든링 예구한게 올해 젤 잘한일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