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어디 시야에도 잘 안보이는 사다리를 발견하고 거기 난간으로 점프해서 타고 올라가야하고
평소에는 쓰지도 않는 부서진 벽을 계단처럼 써서 지붕 위로 올라가야하고
여기 공략 보고 진짜 현타 존나 왔음
첫번째 촛불은 대놓고 있어서 더더욱 예상못함
무슨 어디 시야에도 잘 안보이는 사다리를 발견하고 거기 난간으로 점프해서 타고 올라가야하고
평소에는 쓰지도 않는 부서진 벽을 계단처럼 써서 지붕 위로 올라가야하고
여기 공략 보고 진짜 현타 존나 왔음
첫번째 촛불은 대놓고 있어서 더더욱 예상못함
그래서 양심은 있는지 퍼즐 시작전에 루트파악할 수는 있게 해놨더라
퍼즐시작전에 비전투상태로 탐방할수있으니까 미리 루트 짜놓고 하면 쉬움 난 처음에 봉인감옥인지 모르고 시리아에 있는것처럼 불키는건가 하고 다돌아보다보니까 루트 알고시작해서 쉬웠음 ㅋㅋ
퍼즐은 그래도 몇 번 하다 보면 이해하는데, 지붕에서 미친 데미지의 유도화살 쏘는게 혈압 터지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