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러니..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이 아포칼립스+프롬의 특유한 음습한 분위기 때문에,

뭔가 압박감 같은게 느껴짐. 다키스트 던전 할 때 처럼..

케일리드라서 더 그런거 같음 시발; 초목이 싱그러운 림그레이브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