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b8405b7801df5239c8494359c701b4ce46d05eca1d13d9bd3c5eb44ce83f5667985b2d8767bc778cba76226efeb9fea2cf318

시산혈하, 운철검, 아스테르의 날개, 성수의 턱, 월은, 피의 헬리케, 그소, 검은활 들고 뒤통수 노려도 공격해오는 놈이었으면 이미 데미갓 1인자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