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기장아니고 외국에서도 말 존나 나오는 야생 학원투기장 이야기임.

캐릭터 생성때부터 pvp상정하고 키우는 애들은 120대에 맞춰서 놀음.
이쪽 주장은 그놈의 기반부터 씹창난 밸런스 조금이라도 맞추고 특화빌드라는 개념이 있으려면 120 맞춰야된다는거고 이건 어떻게 봐도 맞말같음.
다들 지금 시산이랑 출혈쌍곡스팸도 토나오는데 거기에 강인도돼지들 추가되서 닼1,2때 하벨맘이랑 하벨돼지새끼들 꼬라지 보고싶은건 아닐거아냐.
산양풀셋입고 멸망유성 스팸하는 개스탭법사 보고 안어지러울 자신이 없음

근데 위에거는 유사피빕 푹 빠져사는 놈들 이야기고 정작 이번에 존나 잘팔려서 pvp로 유입되는 수많은 인구들은 120안맞춤.

정확힌 안맞추는게 아니라 못맞추는거임. 게임끝나면 140에서 150언저리고 피빕 맛 좀 볼까하고 긁적거릴때가 딱 그시점임.
당연히 인구가 자연스레 제일 많고 북적북적함. 근데 새로 유입되는 쪽이 뭘 안다고 피빕하는 새끼들만의 지들끼리만 떠드는 120 세이브를 백업하니 씹창 밸런스니를 알겠음. 걍 해보고 재밌으면 좀 조지다 말고 빠지면 피빕충되는거지. 전작마냥 계약템있는것도 아닌데 피빕하자고 캐릭을 새로파는것도 유입입장에선 좀 에바잖아.
120이나 150이나 전회딜이 강해서 한두방 싸움되는건 비슷한건 다 알거고. 120이어야 빌드가 더 다양해진다지만 150이어야 써먹을수있는 빌드들도 많고 스탯 소프트캡 하드캡이 높아져서 딱히 특화캐 개념이 사라지는것도 아니라고 들음. 물론 스탯배분이 널널하니까 잡캐는 많아지겠지.

결론은 이건 시간지나서 사람들 빠지고 피빕하는 놈들만 남아야 제대로 정해질거라고 봄. 지금 북적북적한 상태에서 떠들어봐야 의미없음. 지금은 120이고 150이고 다 잘잡히니까 자기가 원하는데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