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은 망자가 될때까지 감옥에 갇혀있을 운명을 아스토라의 기사가 구해준걸 보답하기 위해 그의 의지를 잇는걸로
시작해서 종을 울리고 난뒤 불을 계승해 세상을 구할 선택받은 자가 되고
다크소울3에선 처음 시작부터 불이 다시 꺼져 세상이 멸망해가고 있는데 장작의 왕들이 직무유기를 하고 불을 계승안해서
차선책으로 이전에 불을 계승하려다 실패한 놈들 불러모아서 장작의 왕들 족치고 소울 빼앗아 직접 불을 계승하라고 처음
시작부터 목표가 명확하고 왜 장작의 왕들을 찾아 패야하는지 명분이 확연한데 대체 닼솔2 주인공 저주를 짊어진 자는
대체 뭐하는 새끼인지 모르겠음. 말그대로 그냥 불에 이끌리는 불나방처럼 아무 이유없이 드랭글레이그의 땅에 와서
걍 정처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앞에 나오는건 다 죽임. 참피색 화방녀 이년은 아무것도 아닌 이놈한테 소원성취하게
자꾸 뭐좀 해달라고 하고 앞으로 어딜 왜 가는지도 모르겠고 보스 잡을때마다 거의다 이걸 내가 왜 잡아야하는지 모르겠음
이름도 모를 왕들의 기억이나 들쑤시고 다니고 있고
이새끼는 그냥 자기한테 걸려있는 망자화 저주를 푸는거 이외엔 아무 관심도 없고 혹시나 해결책을 찾을때까지 전역을 방황하며
아무나 몰살시키고 다니는 미친놈같음
나 좀 납득시켜줄 사람? 괜히 의미부여하다가 나까지 망자가 될거같음.
미친놈임 그러니까 삭제하셈
그러게 그냥 눈앞에있으니까 죽이는 느낌
드랭 성 꼭대기에서 '여기 오면 저주 풀수있음^^ 단, 4개으 존나쎈 쏘울이 필요함' 뭐 이딴 가사로 노래하는 밀파니토가 있는데 흑막인 왕비년이 시켜서 노래하는거임 그 노래 듣고 불사자들이 저주 풀려고 계속 모여들었고 주인공이 님말대로 그중 한명이 맞음ㅇ 그 존나쎈 네명한테 털리거나 너무 존내 오랜세월동안 고전한 불사자들이 망자화되고 이상한 데몬이랑 융합되거나 해서 드랭은 점점 몹이 넘치는 위험한 나라가 됨. 참피년은 원래 님이 죽인 엔피씨인 오래된용쨩에게 명령을 내리게하기위해 안딜쨩이 만들어낸 리모콘같은 존재인데 오래된용이 참피년 말도 안들어서 걍 참피야 너는 자유다 꺼져라 했고 참피년은 이참에 쏘울을 다루는 나으 신기한 능력으로 불사자들 뒷바라지 해줄꼬야 이러면서 주인공 만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