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규율은 황금이 아니야, 별과 달 차가운 밤의 규율이지.
나는 그것을 이 땅에서 떼어놓고 싶어.
생명과 영혼이 영혼과 함께 있더라도, 그것이 아득하게 멀리 있으면 돼.
확실하게 보지도, 느끼지도, 믿지도, 접하지도, 전부 못 하는 게 좋아.
그러니 나는 규율과 함께 이 땅을 버릴 거야.
대사인데
이게 뭔말인거임?
해석좀 해줘...
나는 그것을 이 땅에서 떼어놓고 싶어.
생명과 영혼이 영혼과 함께 있더라도, 그것이 아득하게 멀리 있으면 돼.
확실하게 보지도, 느끼지도, 믿지도, 접하지도, 전부 못 하는 게 좋아.
그러니 나는 규율과 함께 이 땅을 버릴 거야.
대사인데
이게 뭔말인거임?
해석좀 해줘...
아예 신이나 그 세력이 세계의 룰 (인게임 시점에선 황금률, 엘든링)을 정하고 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그 규율을 인지하고 따르며 살아가는 시대를 여는것이 아니라 그런 규율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게 떨어트려놓고 해당 세계에 사는 존재들이 스스로 살아가도록 만들고 이후 죽음 이후에 해당 규칙에 따라 인도하겠다는 걸로 해석됨
라니가 에초에 인형몸으로 옮긴것도 거대한 우주적 의지(신)이 세계에 개입하고 본인을 간접적으로 통제하는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 것이니까 나아가서 틈새의 땅 역시 신들의 개입에서 벗어나 스스로 세상을 발전시키고 살아가는 세상을 원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