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규율은 황금이 아니야, 별과 달 차가운 밤의 규율이지.
나는 그것을 이 땅에서 떼어놓고 싶어.
생명과 영혼이 영혼과 함께 있더라도, 그것이 아득하게 멀리 있으면 돼.
확실하게 보지도, 느끼지도, 믿지도, 접하지도, 전부 못 하는 게 좋아.
그러니 나는 규율과 함께 이 땅을 버릴 거야.

대사인데

이게 뭔말인거임?

해석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