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남부포함)-리에니에-케일리드-겔미어-로데일까지는 진짜 놓친거 하나하나 찾아가며 템 다먹고 던전 다잡았는데
설원부터 갑자기 현타 빡오길래 몇개 놓치더라도 걍 한바퀴만 돌고 보스갔음
근데 여기서 글보다보니 비슷한 사람 많대서 신기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극후반부는 피로가있었던듯
고드프리부터 시작하는 4연전 그거 시간없어서 좆나 대충만들었다는 말도 맞을수도있는데
난 걍 그렇게해서 오히려 후반부에 피로도 좀 적었음
림그레이브(남부포함)-리에니에-케일리드-겔미어-로데일까지는 진짜 놓친거 하나하나 찾아가며 템 다먹고 던전 다잡았는데
설원부터 갑자기 현타 빡오길래 몇개 놓치더라도 걍 한바퀴만 돌고 보스갔음
근데 여기서 글보다보니 비슷한 사람 많대서 신기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극후반부는 피로가있었던듯
고드프리부터 시작하는 4연전 그거 시간없어서 좆나 대충만들었다는 말도 맞을수도있는데
난 걍 그렇게해서 오히려 후반부에 피로도 좀 적었음
후반갈수록 노잼이긴해
노잼?이라해야되나 피로도가 심하다? 라고해야되나 여튼
설원 몹들 딜만 좀 정상적이었어도 다 돌았을텐데 씹딜 들어오지, 피통 존나 많지. 할 생각이 안들더라
게다가 갈수록 비슷한몹 스펙업이라 더그랬던듯
지겨운반복됨이 쌓이다가 산령 들어가면 몹스펙은 확 높아지고 고저차도 별로 없는 텅빈 맵만 보여서 그런듯ㅋㅋ 맵 구석구석 뒤지면서 진행한 새끼들은 산령에서 백퍼임
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노 비슷한사람이 많다는게
맵구경하는것도 초반 림그레이브나 에인세르강 같은데 갔을때 오…하지, 케일리드 이후부터는 무감각함ㅋ
나는 그래도 로데일 전까지는 오했다 ㅋㅋㅋ
산령 다리 건널때까지만 해도 신선했는데 건너고 나서 열심히 했음, 그전엔 순전히 신선하게 게임 했는데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