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그만 중소기업 게임개발하는데에서 일하는데 우리 사장이 이상함

사장이 얼굴도 일단 악역같이 생겼고 뒤틀려있음 

게임 만들때 사람들이 싫어하는 요소는 보통 빼잖아? 근데 이 사장은 더 넣으려고함

그리고 제일 문제인건 사장이 생각하는 스토리임

지금까지 게임 몇개정도 냈었는데 자꾸 유아살해, 게이, 근친, 괴수화 같이 마이너한 장르를 넣으려고함

심지어 이번에는 어떤 유명한 소설가까지 불러서 저런거 더 확실하게 넣음

그리고 보통 이야기의 엔딩은 해피엔딩이잖아? 근데 이 사장은 그런게 싫은지 

맨날 망해가는세계, 제 3의 세계 이런것만 엔딩으로 넣는다? 이상하지

난 진지하니까 도움되는 답변 부탁해

그리고 시부야씨라고 좀 믿음직한사람 있는데 이사람 있는데로 옮길지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