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삶는 오두막에서 하느님 코스프레 하는 사람 봤는데 싸우지도 않고 삶은 게 나눠주면서 축복 옆에 앉아있으니까 침입온 애들도 안 싸우고 옆에 앉으면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나가더랑 ㅋㅋㅋㅋㅋ
이 새우는 내 팔이니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