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 150.

체력 스테 40. 정신력 35

나머진 근기에 올인. 기량을 우선으로.

무기는 신살갖 대자검(예리) / 그레이트 에페 (예리)

신살갖에는 그날 꼴리는대로 폭풍의 칼날 or 짐승의 포효 넣고.

그레이트 에페에는 엄니 찌르기를 넣음.

탈리스만은 전기 강화 + 카운터 어택 강화 + 강인도 증가 탈리스만을 낀다.

갑옷은 중갑. 최소 90이상으로 맞추면 좋음.

버프같은건 두르지 않지만 상대가 영약먹으면 나도 먹는다. 보통 강인도 증가랑 뎀감 마심.

상대가 전사계면 구르기 캐치로 대자검 대쉬 강공으로 리치 싸움에서 이겨주고 구르는거 봐서 폭풍의 칼날이나 짐승 포효로 구르기 캐치.

마법사 계면 그레이트 에페 양잡해서 엄니찌르기를 써준다. 차칭 완료후 돌진 중에는 강인도 버프가 좀 쌔서 어지간한 마법은 총알로 방패뚫듯이 뚫어버림.

반대로 차징중에는 몸이 약해서 타이밍 좀 잘봐야한다.

그러면 카운터 어택 적용되서 딜증되고 1방에 마법사 개피된다. 구르는거 보면 구르기 캐치로 끝장 내준다.

엄니찌르기는 지문석 콕콕이 조지는대에도 매우 좋음.(방패 완전무시)

어쨌든 요며칠간 참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다만 모든 공격이 단타 위주이다보니 패링 고수 만나면 겸허히 죽음을 받아들이는게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