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좆같은 배치나 구조 있는 건 인정하는데 그렇게 욕먹을 만큼 좆박은 건지는 모르겠음

입문작 보정인가?

금단의 숲이랑 악몽의 기슭 빼곤 그래도 다 재밌게 한듯

뭣보다 붉은달 뜨고 하늘 이뻐서 계속 쳐다보면서 하니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