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산령 비슷한데 눈 안내리고 바람하나도 안 불고 주변 존나게 어두운 곳
멜리나랑 축복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앉아있었는데 어디선가 라니가 걸어오더니 멜리나 보고 울고
멜리나가 놀래서 라니 부르더니 갑자기 약간 현대적이고 좁은 방으로 배경이 바뀌었음
그런데 갑자기 둘이 갑자기 키스를 존나게 혓바닥 돌리면서 딥키스를 함ㄷㄷㄷㄷ
존나 놀래가지고 가만히 있었더니 이젠 라니가 나한테 키스를 갈기는데 씹당황스러워서 꼴리지도 않고
'뭐뭐여 씨발...' 이러다가 꿈이 끝남
당분간 엘든링 쉬어야겠다 싯팔
야동도 작작봐야겠음...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