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 아니라

특정 데미갓을 도와서

다른 데미갓들 물리치고 

내가 도운 데미갓이 엘든링을 불태워준 나 대신 새로운 엘데의 왕이 되어주는 거지

사실 일본류RPG에서 이런 보스를 따르는 루트별 분기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닌데

유독 엘든링 데미갓들은 느낌이 괜찮은 거 같음.. 


실제로 라니 루트라든가

화산관 퀘스트라든가

라단 축제라든가

여러모로 따져봤을 때 특정 보스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 라인이 없는 건 아닌데


뭔가..엔딩까지 이어지는 게 아니라서 아깝단 말이지





유일하고 정당한 엘데의 왕 고드릭님께서

세상을 호령하는 걸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