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미야자키 개발 게임은 사실상 미야자키가 혼자 다 해먹어서 색채에도 미야자키 취향이 쎄게 배어있었는데

이번 작은 스꼴라마냥 미야자키 혼자 다했다는 느낌이 희박하고 오히려 여러 기호가 군데군데 섞여있는 것처럼 느꼈음

예전처럼 미야자키 원툴이 아니라 타니무라랑 공동제작하고 규모가 규모다보니까 휘하 제작진들한테 사실상 일임하다시피 하는 컨텐츠도 있었을거같음

그래서 그런가 기존 미야자키 게임에 비해서 분위기가 상당히 이질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