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었으면 프롬식 몹배치로 사람 엿먹어보라고 만든 구간들이

이제는 세키로처럼 은신으로 한명씩 몰래 따서 뚫으라는 느낌으로 바뀐거같음

물론 지금도 대궁구간이라던가
일단 달리라는 느낌이 강한 구간은 있는데 확실히 고리시티같은 좆같음은 아님

그리고 전체적으로 그로기가 잘터져서 패링없이도 앞잡이 되는게 손맛을 많이 올려주는듯
강공차지 한번에 앞잡터지는 애들이 많아져서 때릴맛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