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위기 지리고 간지나고 이런걸로 뽑아봄
1.말레니아
방구싸개 밈을 배우기전에는 개간지났음
특히 프롬식 씹덕체가 분위기 때문에 지렸음
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귀공은 끔찍한 것을 보게 되리라.
특히 여신모드 나올때 ㄹㅇ졷된거 느낌
2.호라루
데미갓들이나 그런게 아니라 삧과 완전 동일하게
근력 기량99 찍고 여기까지 노력해서 정점된
순수 인간이랑 싸운다는게 좋았음
특히 마지막에 고양이 죽이고 주먹으로 하잖아
근접충들 낭만딸 ㅆㅅㅌㅊ임
3.라다곤
이건 브금 빨도 컸음
외형이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 같아서
역체감 간지가 났음
젊은 시절 아폴론 제우스 이런 느낌
그리고 마지막에 몸에서 엘든링 촤랑 하고 나오는거에서
감동함
아쉽게 순위에 못 든거
말리케스 : 사실 외형이 간지나지만 최강급 보스스럽진
않았음. 결국 그냥 사냥개기사(성숙기) 이게 바이러스종
궁극체 진화한 디지몬 같았음.
불의거인이랑 라이커드 이런거보다가 갑자기 말리케스
보니까.... 약해보였음 걍 이누야샤임 무기빨
레날라 : 배경에서 오는거랑 그 무슨 영어 있잖아
더 카리아 라스트퀸 풀문 퀀져라~ 라니의 목소리는
간지났음. 진짜 분위기는 원탑임
근데 이미 힘 없는 아줌마라는걸 알아서 그런지
막 그렇게 크게 느끼진 않음
단또단또 - dc App
라다곤 처음 봤을 때 프롬 전통의 노익장 최종보스가 아니라 잘생긴 남신 최종보스가 나와서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