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랑 호수의 리에니에는 던전도 많고 npc도 많아서 이벤트 할것도 많은데


알터고원부터 던전이랑 npc 살짝 적어지다가


로데일은 명색이 수도인데 npc도 적고 너무 할게 없음


회차 넘어갈수록 그냥 용날개만 빨리 찾아서 쑥쑥 넘기게됨





물론 프롬겜이 npc랑 이벤트 풍부하고 상호작용 활발한 rpg는 아니긴함


그 대신 전투에 몰빵해서 전투가 꿀잼인 것에 강점을 두는 겜인데


보스 자체의 수가 적다보니


필드 몹들 잡는 전투 아니면 즐길만한 요소가 별로 없고


그 몹들 마저도 자미엘의 영웅 혼종 전사 개 게 용암토룡 비눗방울 눈사람 개미 비룡 같이


그냥 이전 맵에서 나왔던 애들 재탕이 많아서 굳이 이 맵에서 오래 머물 이유를 못찾겠는듯


불거인 같은 경우는 보스도 별 재미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