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태생 근력캐 1회차하다가
기량캐 해보고 싶어져서 기사태생으로 새캐릭 하나 만들었는데
애들이 하이데부터 가지말고 거인의 숲 부터 가라하던데
내 경우엔 하이데가 훨씬 쉬움 씨발 ㅋㅋㅋ
거인의 숲 애미뒤진 다굴전에 들어가는 입구 골목골목 존나게 좁아서 공격하면 턱턱 막히고 찌르기는 개좆같이 느리고
초반이라 스태 딸려서 방패 회피 제대로 못써먹는데 뒤지게 좁은 공간에 창든 망자새끼들 세네마리 쳐 나오면
진짜 스콜라 만든 새끼 찾아서 머가리 터트려 버리고 싶음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면서 여러마리일 때는 스텝 밟는 수밖에..
부거숲이 ㄹㅇ 개좆같은맵임
구라 안까고 부거숲에서 가장 많이 죽은 듯
페이트 함정이랑 그 앞에 발리스타 있는 내부 빼면 정상진행코스에서 까다로운 몹 배치는 없는거 같은데 페이트 함정은 그냥 도망처도 되고
다굴전은 무빙과 백스텝 활용하고 무엇보다 침착하게 한대씩 치고 빠지면서 장기적으로 가야함. 그냥 막 빨리 하려고 하면 훅 간다
극초반이라 그 치고 빠지기가 안된다니까 한대 때리고 한번 구르면 스테미너 오링인데 창든 망자 셋이서 존나 달려들어서 한대씩 후림. 그마저도 회복하려고하면 애미뒤진 에스트 세월아 내월아 쳐먹다가 뒤지는 병신겜
근력캐 키울때 하이데에서 소울 노가다해서 렙업뽕 받고 부거숲 진행했다가 이번엔 정석 진행해야지! 했는데 씨발 내 인생 최악의 실수였음
그라면 한놈만 빨리 조져야... 진퇴양난이네 스테오링.. 리프어택 유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