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던전 보스들은 재탕도 많고 패턴도 존나 단순하고 레거시 보스들은 한두가지씩 나사가 빠져서 걍 개돌해서 패기만 하면 되는 데미갓이 둘이나 되고 말레니아 시팔련은 물새난격만 나오지 마라 빌면서 게임하는데 어렵고 자시고 난이도랑 관계없이 그냥 보스전이 재미가 없었음 그래도 전작들은 나오는 애들 반 이상은 즐기면서 잡았던것 같은데 엘든링은 걍 라니 퀘 때문에 게임하고있음 마누라가 왕이 되라고 하니까 다 잡아 족치긴 했는데 뒤돌아 보니까 진짜 뭔가 좀 뭔가임
중반즈음 까지만 해도 엔딩 다 보고 이벤트도 다 보고 무기수집도 하고 도전과제 100퍼 찍어야지 했는데 그저 루카리아 앞마당에서 적납만 긋고있는 인생이 레전드다
메인보스 데미갓보스 완성도는 역대 dlc보스 빼면 탑금인데 뭔소리노
레날라 걍 존나 뛰어가서 패면 끝이고 라단도 존나 뛰어가서 돌이랑 중력파 몇번 피하고 붙어서 패면 끝인데 연출이나 이런게 구리다는게 아니라 걍 잡을때 재미가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