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엔딩까지 100시간 정도 걸렸고
3월 8일에 구매했으니까 대략 한달 조금 더 걸렸네
백면바레 제외하고 모든 퀘스트는 다 깼음
바레는 인도의시작에서 빡치게 하길래 죽여버려 가지고;;
엘데 전까지 하이브리드 마검사 하다가
엘데 30트 이후로
쌍출혈곡도 세팅으로 도합 40트 정도만에 깬듯.
어렵다고 하는 보스들도 길어야 10트 보통은 1~2트만에 다 잡았는데 엘데 짐승 수영 -> 엘데의 유성 -> 빔 쏘기 or 검기 패턴 같이 섞여나오면
도저히 못 잡겠더라
쨋든
엔딩 6개 다 본 소감은
엘데의왕 = 배드엔딩
미친불 = 아포칼립스 엔딩
별의세기 = 트루엔딩
같은 느낌
근데 한달 걸려서 엔딩 봐서 그런가 스토리를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ㅋㅋㅋ 스토리정리된거 한번 봐야겠다
하이브리드 마검사하다가 쌍출혈곡도 세팅 해보니까 존나 재밌네
개스텝으로
"이건 내 잔상이다!"
하다가 달라붙어서 슈슈슉 수ㅢ발럼아 하면 데미지 3000씩 들어감 ㅋㅋㅋ
다만 난 점프곡도 셋팅은 버리고 맹금,손톱 탈리스만 대신에 갑바 두꺼운거 , 성룡표식 들고 엔딩봤음 ㅋㅋ
너무아파
엘데한테 쌍곡 출혈 세팅하면 마검사랑 비슷하거나 더 약할텐데
개스텝 들고 쫒아가니까
라다곤은 마검사가 더 쉬웠는데 엘데는 개스텝으로 쫒아가거나 패턴회피가 가능하니까 더 쉬웠던거 같음
ㅋㅋ
난 배드엔딩은 없다고봐 노말엔딩과 히든엔딩일뿐
아니 엘데짐승 출혈면역아님? 출혈로 계속 깨던 애들이 엘데짐승은 뭘로 잡음? 이런글 많이 봤는데 얘가 맞는거냐?
출혈면역인가?? 모르겠음 그냥 개스텝으로 패턴 다 피하고 수영한거 쫒아갈때도 개스텝으로 존나 뛰어가서 옆구리붙어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슈슈슉 하니까 잡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