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독전회 읽어보면 부패의여신이 따로 있고
윤회를 상징해서 숭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이건 약간 거인의 악신처럼 토착신 같은거잖아
근데 말레니아는 라다곤 결혼 그 이후에 태어난거잖아
즉 시기적으로 존나 뒷 사람인데
근데 얘도 부패의여신이라매
아니 그럼 머야
토착 부패의여신이 마리카 뱃속에 들어가서
말레니아한테 붙은겨?
윤회를 상징해서 숭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이건 약간 거인의 악신처럼 토착신 같은거잖아
근데 말레니아는 라다곤 결혼 그 이후에 태어난거잖아
즉 시기적으로 존나 뒷 사람인데
근데 얘도 부패의여신이라매
아니 그럼 머야
토착 부패의여신이 마리카 뱃속에 들어가서
말레니아한테 붙은겨?
부패한 여신은 거대한 의지중 하나로 추측됨 1. 엘데의 짐승을 내려보낸 거대한 의지 2. 미친 불 3. 부패한 여신 >>이런 애들이 "거대한 의지"급
지금 세상의 주도권을 잡고있는건 1번인데 2번이나 3번 같은 애들이 계속 자기편을 끌어들이는거라고 생각했음 ㅋ 미친불의 경우도 샤브리리가 와서 영업하잖아
말레니아는 부패의 여신후보임 아직 된건 아니고 마리카가 상한거쳐먹고 낳았는진 몰라도 타고난 부패가 워낙 쎄서 새우들이 칭송하는거 고리가 말하듯이 밀리센트랑 말레니아는 그걸 거부함
세번째 에오니아에서 반드시 여신이 된다고 언급된 것처럼 에오니아 안에서 여신이 부활하는건 맞음 근데 어중간한 부패창녀 수준으론 안되고 힘이던 감정이던 만족하는 무언가가 있어야만 여신이 탄생할 수 있는 꽃봉오리가 된다보는게 맞음
라다곤이랑 레날라 사이에서 나온 애들은 그나마 멀쩡했는데 대외적으로 마리카랑 라다곤 사이에서 나왔다고 하는 애들은 하나같이 씹창난 거 보면 배우자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함
원조 부패여신은 장님 검사한테 봉인당한 병신같은년 있고 말레니아는 그 후임 후보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