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애매모호하게 말하는데 번역까지 군데군데 틀려서 킹무갓키랑 갤검색 해보기 전까지는 그래서 이년이 대체 뭘 하고싶다는건지 반은 이해못함 결론은 세상을 통제하는 규율을 가지고 지상을 떠나겠다는건데 심지어 그 규율이 뭔지는 끝까지 구체적으로 안나옴
달의 규율이 어떤건지는 겜을 다뒤져봐도 한마디도 안나오더라
ㄹㅇ 뭐 맨날 차가운 달 ㅇㅈㄹ하지 그게 뭔지는 안알려줌
생명과 영혼이 규율과 함께 있더라도, 그것이 아득하게 멀리 있으면 돼
원하는건 살아있는 동안은 틈새의땅 지상에서 살아가고 죽으면 그 혼이 황금나무로 회수되는 규율이 아니라 라니가 말한 밤의 규율로 회수되어 그대로 죽는걸 바랬던것같다고 나는 봄 현실처럼 살다가 죽으면 그냥 죽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