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형상이 존재하지않는 의지일뿐이라 직접적인 개입자체가 불가능하다던지 화나서 아스테르나 내리는 별의짐승 틈새의땅에 어택땅할순있어도 신인 밤빛눈의여왕까지 밀어버릴 개체수를 부리는건 아니었고 가장 불완전한점은 결국 틈새의땅에 직접적으로 권능을 행사하는건 언제나 마리카처럼 신이라고 불리는 존재들이었으니 신하고 위대한의지, 두손가락은 명백히 구분되는 존재인듯
다른 아우터갓들도 잇는걸
위대한의지가 묘사상 가장 격이 높긴해 별과 우주와 관련된 놈이라
젤나가
그냥 담 dlc에 위대한 의지 족쳤으면 좋겠ㅇ노
용산구를 지배하는 거대한 의지
거대한 의지끼리 서로 적대한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