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쓰고도 못이기고 쓰러진거 부하가 집에 델꼬옴
근데 오빠도 사라져있음
기분 ㅈ같은데 웬 좆밥같이 생긴 새끼가 기어들어와서 화풀이좀 하려함
? 근데 잘싸움 패배를 모르는 말레니아 자존심 개작살
또또 라단전때 버릇 못 고치고 부패까스 개방
근데 이러고도 쳐 발림 패배 모른다더니 연달아 승률 곱창나서 죽기전 현타 ㅈ될을듯
부패쓰고도 못이기고 쓰러진거 부하가 집에 델꼬옴
근데 오빠도 사라져있음
기분 ㅈ같은데 웬 좆밥같이 생긴 새끼가 기어들어와서 화풀이좀 하려함
? 근데 잘싸움 패배를 모르는 말레니아 자존심 개작살
또또 라단전때 버릇 못 고치고 부패까스 개방
근데 이러고도 쳐 발림 패배 모른다더니 연달아 승률 곱창나서 죽기전 현타 ㅈ될을듯
그래서 꽃 생겼잖아
존나 웃긴게 저년도 어지간히 썅년이긴 하지 ㅋㅋㅋ 케일리드 그따위로 만들었으니
이거 음해야
다 사실인데 음해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