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랑 1 본편까지는 덩치 큰 보스들이 그냥 자기 페이스로 공격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아르토리우스랑 마누스는 정박엇박 패턴으로 리듬게임을 시키는 느낌이라 좀 캐주얼하게 느껴졌음. 보스전이 수동적으로 느껴지기도 했고

3 보스들도 그런 스타일 계승하긴 했는데 이쪽은 완성도가 훨 높아서 만족함
1 dlc보스들보단 리듬게임스러운 부분이 좀 덜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