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생각난건데
산령 딱 들어서고 거인영체 땅속에서 나오는거에 쳐뒤지면서 튀다가 돌아다니다가
정확하게 딱 첫번째 축복 지나서 성수 찌끄레기랑
감시자의 요새? 거기 근처 오자마자 딱 든 생각이
내가 이 개좆같은 느낌을 어디서 받았더라 했는데
귀신같이 아리안델이랑 똑같노 설원인거까지 ㄷㄷ
ㄹㅇ 길을 어거지로 찾으면서 가긴 가는데 의미 하나도 모르겠고
림그레이브나 리에니에때는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건물이나 NPC들로 느끼는 단서라도 있었는데
여긴 걍 개좆도없었음 ㄹㅇ 아리안델 똑닮았음
빌헬름 병신마냥 미친불 앞에서 멜리나년 비중 좆도 없으면서 폼잡는거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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