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은 전부터 "갈수 있는곳은 잘 보이게" 맵을 배치 하는 경향이 있었음
다크소울에서의 불사의 도시 하층부터
다크소울 2의 드랭글레이그, 흙의 탑
다크소울 3의 불사자의 거리, 산 제물의 길,
깊은 곳의 성당, 팔란의 성채,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즉 탐험을 하면서 딱봐도 뭔가 있을거처럼 생겼다
->내 캐릭터를 데리고 직접 갈수 있다 라는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음
이게 플레이어를 탐험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지
이번에 맵이 4~5배 이상 넓어진 엘든링에서도 이런 장점을 잘 살렸다
여기는 림그레이브.
게임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오게되는 지역임
이 사진에서 꽤 거리가 있지만 직접 갈수 있는곳을 찾아보자
일단 외면할래야 외면할 수 없는 황금나무
모두들 잘 알다시피 갈수 있다
거대한 룬과 관계가 깊고 거의 매 지역마다 한개씩 있는 신수탑
왼쪽부터 리에니에, 동 알터, 림그레이브, 케일리드로 추정되며 모두 갈수 있음
게임 후반 지역&세계의 천장이라 말할 수 있는
거인의 불가마
역시나 직접 가게될 곳임
아마 직접 알아차리기는 어려울수 있지만 자신이 처음 보면서 "저길 갈수 있나?"라고 생각하던곳을 직접 가볼 수 있다
이것 덕분에 내 엘든링 1회차가 매우 즐거웠고
탐험하는 맛이 있었다 라고 말할수 있음
열심히 탐험해봅시다
저게 불가마였음? 헐
불가마 보이는건 쩌노 - dc App
솔직히 중간중간 있는 황금나무 찾아다닐때가 존나 재밌었어
케일리드 짐승사제 있늨곳더 인도의 시작에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