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성수 중간에서 짧은 다리 건너 건물 너머 사자혼종 한마리 있고, 문 없이 뻥 뚫려 있던 장소.


직전 나뭇가지 거품 5연발이나 중간에 도착한 직후 비늘 아인 상대하는데 위에서 뛰어내린 사자혼종으로 빡쳐 있던 상태에서


사자혼종 혼자 덩그러니 보이니 찢어죽이리! 하고 달려갔더니...




양 옆에서 비늘 아인 두마리가 덮치네 ㅅㅂ.


사자 혼종까지 1:3 으로 개쳐맞고 뒈짐.



그리고 다음 맵에선 아래로는 접목 5마리, 위에는 발리스타 정면 2대, 측면 2대, 나무령, 성수 기사 , 성수 대궁 기사. 잡병 다수. 순찰 도는 기사 및 잡병....


정면으로 몇트인가 꼴아박아서 간신히 깼다.


와 이렇게까지 빡치게 배치하는거냐고 혀를 내둘렀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