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딸이든 아미그든 다태자든 롬이든 유든 액션겜 보스라기보다는 걍 공격하는 기둥때리는 방식의 보스가 많음 그래서 블본의 강점인 스피디한 액션이 후반에 ㅈㄴ 희석되는 느낌임 성직자야수, 개스코인, 피굶야, 파알, 아멜리아마냥 서로 얽히며 싸우는 액션감각의 보스가 후반에는 게르만, 로가리우스뿐이더라 - dc official App
후반 보스 병신같은거 DLC에서 다 채워주긴 했으니까 뭐
그런 게이들에게 DLC를 드렸습니다
게르만도 우덜식인데
분위기 전환한다고 위대한 자 컨셉 넣다가 노잼보스들 많이 생김
디엘시가 블본 살렸음 솔직히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