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야 하는데
라다곤과 마리카가 처음부터 하나는 아니었음
1. 만약 처음부터 하나였다면 인격 주도권을 두고 싸우지 않음.
2. 마리카가 라다곤을 황금률의 개라 부르며 경멸함
내가 보기에 모종의 이유로 (아마고 영원의 여왕이 되는 조건으로 황금률을 받아들임)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의 몸으로 들어갔고 그게 라다곤이라는 인격으로 자라남
근데 처음에는 ㅈ밥이던 라다곤이 점점 본인격인 마리카를 넘나들게 되었고 엘든링을 부수지 못하게 감시하려고 라다곤을 넣어둔것?
아 쓰다보니 어렵네
라다곤과 마리카가 처음부터 하나는 아니었음
1. 만약 처음부터 하나였다면 인격 주도권을 두고 싸우지 않음.
2. 마리카가 라다곤을 황금률의 개라 부르며 경멸함
내가 보기에 모종의 이유로 (아마고 영원의 여왕이 되는 조건으로 황금률을 받아들임)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의 몸으로 들어갔고 그게 라다곤이라는 인격으로 자라남
근데 처음에는 ㅈ밥이던 라다곤이 점점 본인격인 마리카를 넘나들게 되었고 엘든링을 부수지 못하게 감시하려고 라다곤을 넣어둔것?
아 쓰다보니 어렵네
엘짐인지는 모르겠고 처음부터 있던 인격이 아닌건 확실하지
이게 지금 거의 정설인듯
거대한 의지와 협력하고 있는 두손가락이 블라이드나 말리케스의 사례처럼 정신 지배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건 일부러 헷갈리게 구성된 상태로 보여짐. 라다곤의 경우에는 이글 말대로 엘든링(엘데의 짐승)이 삽입된 마리카의 육체가 맞음. 그래서 라다곤은 두손가락이 아니라 거대한 의지의 뜻대로 움직이는거임. 두 손가락의 지배능력에 대해 굳이 따지자면 세로시, 블라이드, 말리케스같은 짐승들을 지배하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편이 합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