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길 파악하고 보스룸 위치까진 봤는데
목마타고 위로 올라가서 뭐 있다 살펴보다가 몇번 뒤지니까 겜 하기 존나 싫어지네
씨발 숏컷도 없고 뒤질때마다 목마 피하면서 해골들 투닥거리고, 용암탕 기어가고... 목마 또 타고
개 지랄 계속 해야함
씨발 현타오게 만드네 게임
아 존나 귀찮고 좆같고 재미없게 죶같아 그냥
재밌게 좆같은게있고 재미없게 죶같은게 있는데
이거 재미도 없고 죶같기만하고 해서 겜 끔 그냥
최소 숨겨진 길 발견시점에서 시작부분에 숏컷을 하나 만들었어야지
돌진전회로 용암씹고 계속내려가면 할만하더라 - dc App
아 주교망치 전회 같은것도 있겠네 근데 그래봤자 좆같긴 매한가지일듯
ㅋㅋㅋㅋㅋㅋ 거기 계속 죽으면 좀 짜증나긴 하더라
나도 화산쪽부터 시작해서부터 설원지역에서 지루함 많이 느꼈음 그뒤로 후반지역은 보스들이 재밌어서 할만함
설원지역이면 사실상 끝부분 아니냐? ㅋㅋㅋㅋㅋ
그뒤로 조금 더 있어
인류애사라져~
별거 없는디
별거 없다는게 먹을 템이 별거없다고?
ㄹㅇㅋㅋ
걍 공략보고 개스탭 밟아서 넘겨라 존나 발암이다 거기 ㅋㅋ 아우리자는 구속구 서서 날먹하고
첫 마차구간 마차 안 가는 용암바닥쪽에 뭐있나 궁금해서 가봤는데 그냥 존나편한 숏컷 하나 있길래 처음부터 편하게 보방 바로가서 뭔가 체감이 안 됨
거기 아예 보방 직통이더라 용암도 별로 안 아프고 개꿀루트 맞는듯
개씨발 내 글을 발로 읽었냐 코로 읽었냐? 그 길은 이미 뚫었다고
'숏컷도 없고'
"숨겨진 길 파악하고 보스룸 위치까진 봤는데"
첫줄부터 쳐 적어놨구만 씨팔놈의 새끼가 이게 그래고 니미 숏컷이냐? 갈때마다 해골이랑 투닥거리고 목마 왔다갔다하는거 두리번거리고 한칸씩 천천히 나가고 마지막엔 용암밭 질척거리고 개지랄난게 숏컷이냐?>
즈그가 마차한테 후장존나따여놓고 왜 나한테 지~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느그가 원하는 위치에 안 놨다고 해서 있는 숏컷이 없는게 되냐? 마차 있는 맵이 다 그지랄이고 잡몹구간 넘겨주고 마차 개지랄도 절반넘게 줄여줘서 보방앞까지 배달시켜주는게 숏컷이지 뭐냐 그럼? 별 버러지같은 새끼가 다른곳에서 처맞고와서 엄한곳에 화풀이하는버릇은 어디서들었을까 궁금하노
아우리자 가면 공중제비 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