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없는 세계에 왕이 어떻게 있냐느니


아무도 태어나지 않는 게 좋다라느니


닼3 불끄는 엔딩처럼 오랜 시간 뒤에 다시 뭔가 시작될 것이다라는 일말의 희망의 여지조차 없이 영원히 종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