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48203b58a19f123e684e0339c701e7b0835819395e8d1bdb848e995f91d8d0ab9a82627686ace510bb1c11ffb7ecff4a4754a85

08ed8404b0841bf323e982e5429c7068644db56cb4a4d25cfa159b4a1695d9212dba588b7ea713e6351263768fe86fb1ae43b998

후세대 백금의 민족(개구리맨) 입장에서는
피의 왕조의 일원이 되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피의 왕조는 그들이 필요로 했던 힘과
인간으로써의 지위를 주었다

그러나, 피의 왕조는 이제는 없으며
다시 인간조차 아닌 사냥감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