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박이일 여행 다녀오시더니
갑자기 이 그림이 마음에 든다고 사 오셨는데
뭔가 느낌이 심상치 않음
"혹시 반지나 고리 모양 보면 부수고 싶지 않아?"라고 물어보니
갑자기 흠칫하신다
아빠도 같은 사람이었노
어어 우리 아빠는 옛적에 이혼하고
엄마가 엄마아빠 역할 혼자 다 했는데 혹시..??
어.....아니 씨발 이거 얼마전 그 념글 식당에 걸려있던 그 그림이랑 아예 똑같잖아
혹시 그 식당이 충북 예산 근처에 있나봄
닉네임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노
아빠도 같은 사람이었노
어어 우리 아빠는 옛적에 이혼하고
엄마가 엄마아빠 역할 혼자 다 했는데 혹시..??
어.....아니 씨발 이거 얼마전 그 념글 식당에 걸려있던 그 그림이랑 아예 똑같잖아
혹시 그 식당이 충북 예산 근처에 있나봄
닉네임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