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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가 엘데의 짐승을 보내고 두손가락은 의지의 부하내지 대리인이고

거대한 의지에게 반역을 꾀한 녹스텔라는 의지가 보낸 내리는 별에게 골통이 개박살났다는데

그럼 최소 거대한 의지/두손가락/엘데의 짐승/내리는 별

이 네 존재들은 같은 편이었을테고

밤빛 눈의 여왕은 두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존재라니까 거대한 의지편이였던거 같은데

프롬뇌들이 밤여왕 본거지가 녹스텔라였고 밤여왕이 배신하려해서 거대한 의지가 내리는 별로 녹스텔라를 빠갠거라하더라고

그럼 여왕의 세력을 엘데의 짐승 하청인 마리카가 보낸 흑검이 개박살낸것도 엘데의 짐승이 거대한 의지 수하니까 그런거 아닌가?

근데보면 엘데의 짐승은 엘든링과 현시대가 유지되길 바라는 눈치인데

왜 같은 거대한 의지 수하가 관리하는 엘데를 내리는 별들이 공격하려고 한거임? 라단이 그거 막고있었고

엘데의 짐승이 반역을 꾀했던거도 아니고 밤여왕은 둘이 짝짝꿍해서 개박살내놓고 왜 아스테르가 엘데에 침입하려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