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탈하지도 않고
그냥 자기 마음 받아줄때까지 기다려준거잔슴
심지어 본편 시점에선 미켈라 몸이 막 기괴하게 일그러졌는데도 끝까지 사랑하는거 ㄹㅇ
스윗그자체
근데 미켈라가 고치 안에 들어가고나서 거기에 계속 피 채워놓은거 보면 (피의 군주의 환희 설명) 아무리봐도 정상적인 사랑은 아님
피에 익사시킨거나 다름없는데, 어딜 스윗 ㅇㅈㄹ ㅋㅋㅋㅋ
근데 미켈라가 고치 안에 들어가고나서 거기에 계속 피 채워놓은거 보면 (피의 군주의 환희 설명) 아무리봐도 정상적인 사랑은 아님
피에 익사시킨거나 다름없는데, 어딜 스윗 ㅇㅈ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