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산쪽도 재밌게한듯 일단비쥬얼이 취향인것도있고 파름아즈라나 미켈라성수도 잘만든것같아서 설산좀 휑 한거는 뭐 걍 아즈라랑 성수 거쳐가는 일자진행 지역이라 생각하면 나쁘지않았던것같음 여기도 꽉차있으면 더 좋기야했겠지만 그렇게 아쉽진않았음
난 다 좋았는데 파름 아즈라는 좀 개같았음
지도로 사기친게 존나 괘씸하지 50%가 그냥 관상용인데
성수부터 개같았는데 말레니아 내려가는길 억지 낙사구간 억까씨발
난 지금도 설산 진입하면 일단 막막함 언제 저기까지 가냐...라는 느낌
파름이랑 성수는 재미는 있는데 기분나쁘고 설원 두개는 걍 스테이지가 노잼인듯
나도 설원 그냥 아무 느낌 없었고 성수는 넘 좋음
불의 거인도 좋았는데 사람들이 싫어하더라
너무 뺑뺑 돌게 만듦